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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영상] 주니엘 쇼케이스, 상큼+발랄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등장’

기사입력 2012-06-07 23:45:15

주니엘 ⓒ SSTV

[SSTV l 박수지 인턴기자, 영상 조성욱 기자] 신인가수 주니엘이 첫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준’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주니엘은 7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스페이스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준(My Frist June)’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주니엘(본명 최준희)의 쇼케이스는 아나운서 정지영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쇼케이스의 첫 시작으로 그의 일본 활동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주니엘은 밴드와 함께 기타를 치며 자작곡 ‘레디 고’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또한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주니엘이 듀엣으로 ‘바보’를 불렀다. ‘바보’는 정용화가 작곡해 주니엘에게 선물한 곡.

이후 주니엘은 타이틀곡 ‘일라일라’를 선보였다. ‘일라일라’는 이름 모를 들꽃에 첫사랑을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뮤직비디오에 씨엔블루의 강민혁과 배우 박하선이 열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의 ‘마이 퍼스트 준’은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6월 국내 첫 데뷔 앨범이다. ‘마이 퍼스트 준’에는 타이틀 곡 ‘일라일라’를 비롯, ‘레디고’ ‘에버레스팅 선셋’ ‘마스크’ ‘바보’ 까지 총 5트랙이 실려 있으며 이 중 3곡이 주니엘의 자작곡이다.

한편 주니엘은 일본판 '슈퍼스타K'로 불리는 ‘니징로 슈퍼노바’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싱어송라이터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해 국내외로 화제가 됐다.

그는 작년 11월 일본에서 ‘포에버’로 메이저 데뷔를 했다. 이어 올초 2월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앨범 ‘사쿠라’를 발매했다. 주니엘은 1993년생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자신의 색깔을 가진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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