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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연예인 야구단’ 이기스, 오도씨 상대로 짜릿한 승리

기사입력 2012-04-16 20:42:51

이기스 ⓒ SSTV

[SSTV l 조성욱 기자] ‘제2회 우수연예인팀 초청 야구대회’에서 이기스가 오도씨를 상대로 승리했다.

지난 15일 경기도 양주시 부곡리 고려대 송추구장에서 제2회 우수연예인팀 초청 야구대회((주)야구코리아,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문화체육협회 주관, 서울시, 한국편집기자협회, 스포츠서울 후원)가 진행됐다.

이날 첫 경기로 치러진 오도씨와 이기스의 경기는 18대 14로 이기스가 승리했다. 경기 MVP는 승리투수가 된 배우 김용덕이 선정됐다. 이어 열린 그레이트와 스마일의 경기는 12대 5로 스마일이 승리했다. 경기 MVP의 영예는 선발 투수로 출전한 배우 강신범이 안았다.

한편 제2회 우수연예인팀 초청 야구대회는 알바트로스 스마일 오도씨 공놀이야 조마조마 이기스 6개팀에 그레이트 재미삼아 등 새로운 2개팀이 합류해 총 8개팀이 참가했다.

8개팀은 각각 4팀씩 동부와 서부 두 조로 나뉘어 조별 풀리그 3경기씩 치른 뒤 그룹 대항 같은 번호끼리 1경기씩 추가경기를 치러 총 팀당 4경기의 기록(승패)을 토대로 그룹별 상위 2팀씩 4강 토너먼트에 올라가 결승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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