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건너뛰고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VOD] ‘부산국제영화제’ 오인혜, 파격 가슴노출 ‘19금 드레스란 이런 것’

기사입력 2011-10-07 07:13:24

오인혜 ⓒ SSTV

[SSTV l 해운대(부산)=조성욱 기자] 배우 오인혜가 파격 노출패션으로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렸다.

배우 엄지원, 예지원의 공동사회로 진행되는 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4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특히 올해는 70개국에서 출품된 307편의 다채로운 작품과 함께 아시아는 물론 평소 국내 관객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아프리카 및 남미지역의 우수한 영화들이 대거 초청돼,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배우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멜로 영화 ‘오직 그대만(감독 송일곤)’이 개막작으로, 야쿠쇼 코지, 키키 키린, 미야자키 아오가 출연하는 일본의 ‘내 어머니의 연대기(감독 하라다 마사토)’가 폐막작으로 각각 선정 됐다.

이날 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는 장동건, 소지섭, 송혜교, 한효주, 강예원, 류현경, 김소연, 김하늘, 김선아, 박시후, 조여정, 민효린, 박유천, 김준수, 남상미, 박진희, 지성, 김하늘, 박예진, 유아인, 이윤지, 차승원, 예지원, 황우슬혜, 왕지혜, 성유리, 유인나, 최다니엘, 남규리, 박재범, 오지호, 이범수, 이천희, 홍수아, 고수, 김규리, 오인혜, 송선미, 지성원, 강혜정, 김지우, 김새론, 강소라, 오다기리 죠, 판빙빙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영상-인터넷뉴스 No.1 SSTV l www.ahaTV.co.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