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엽기적인그녀’ 놓칠 수 없는 기회라 생각” [화보]

기사입력 2017-03-21 14: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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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오연서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측은 오연서와 진행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오연서는 봄 꽃 같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LA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물오른 미모와 배우다운 풍부한 연기력으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오는 5월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촬영을 막 끝낸 오연서는 “워낙 화제가 됐던 작품이라 부담도 컸지만 ‘엽기적인 그녀’의 ‘그녀’ 역할은 놓칠 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여자 캐릭터가 능동적이라서 끌렸다”고 말했다.



앞서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이후 걸크러시의 대명사로 떠오르며 특히 여성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연서. 그는 “꼭 남자 아이돌이 된 듯한 기분이다. 부모가 아닌 다른 이에게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 게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다. 추운 곳에서 6시간씩 기다려주고 올 때마다 밥차 불러주고 선물 보내주는 팬들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마울 따름”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 많은 오연서의 화보는 ‘그라치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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