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 침대 맡 눈맞춤 '설렘지수 폭발'

기사입력 2018-06-14 07:18:26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과 진기주가 침대 맡에서 가슴 떨리는 눈맞춤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깊고 진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늘(14일) 방송에서 로맨스 지수가 폭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상승시킨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이아람 극본, 최준배 연출,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 제작)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애틋한 첫사랑의 기억으로 만날 때마다 애절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채도진(장기용)과 한재이(진기주)가 14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슴 떨리는 심쿵 눈맞춤을 하고 있어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재이는 엎드려 곤히 잠든 도진의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고 있는데, 그의 눈 코 입 하나하나를 눈에 담겠다는 듯 시선을 고정한 모습에서 두근거리는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 재이는 도진의 옷깃을 꽉 잡으며 그가 떠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재이의 마음을 알아챘는지 도진은 따뜻한 눈빛으로 답했고, 두 손으로 살포시 그녀의 귀를 감싸며 안심시키고 있다.



도진과 재이의 가슴 떨리는 눈맞춤이 예고된 오늘(14일) 방송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진 상황. ‘이리와 안아줘’ 측은 “오늘(14일) 도진과 재이가 서로를 향한 진심을 드러낼 것”이라면서 “숨이 멎을 듯 떨리는 두 사람의 애정신이 방송될 예정이다. 본 방송을 놓치시면 후회하실 테니 꼭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리와 안아줘’는 오늘(14일) 목요일 밤 10시 15-16회가 방송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황보라 "'배가본드' 국정원 요원 役, 6년 만에 갖는 단발 스타일" [화보]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봉세라 역을 맛깔나게 소화해낸 뒤 차기작 ‘배가본드’를 준비 중인 배우 황보라가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보라는 “‘배가본드’의 국정원 요원 역할 덕에 예전부터 하고 싶던 단발 스타일을 6년 만에 갖게 됐다”며 “캐릭터에 걸맞는 모습을 만들기 위해 직접 단발을 제안했다”고 ‘배가본드’ 에 대한 욕심을 표현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속 봉세라에 대해선 “화끈하고 솔직한 성격의 봉세라 캐릭터가 내 성격과 비슷하다. 술 즐기는 것도 닮았다”며 봉세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보라가 즐겨보는 방송은 ‘인간극장’과 ‘다문화 고부열전’. “프로그램 속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삶을 배우고 그 안에서 또 연기도 공부한다”고 했다. ‘1급 비밀’, ‘우리가 만난 기적’, ‘김비서가 왜 그럴까’, ‘어쩌다 결혼’, 그리고 ‘배가본드’까지 황보라는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으며 2018년 내내 ‘열일’했다. 그 덕에 얻은 ‘믿보배 황보라’라는 수식어에 대해 “이런 타이틀을 붙여주셔서 황송하다”며 “2018년은 복 받았다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앳스타일
연예 "입술만 빼고 다 성형" 박나래, 솔직하니 호감일 수밖에 [리폿@이슈]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이렇게 솔직한 연예인을 보았나.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화끈한 성형 고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나래는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마마무 화사의 '화자카야'를 방문했다.  이날 화사는 박나래를 킴 카다시안 스타일로 메이크오버 시켰다. 분장을 해주면서 화사는 "언니 얼굴 진짜 작다"고 감탄했으나, 박나래는 "돌려깎기 한 거야"라고 성형 사실을 고백해 이를 몰랐던 화사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당황한 화사가 "눈도 크고 애교살 대박이다"라며 박나래의 외모를 다시 한 번 칭찬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쌍꺼풀 수술도 한 거고, 애교살도 넣은 거야"라고 더 솔직하게 밝혔다.  박나래의 성형 고백은 '나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도 놀라게 할 정도로 솔직했다. 박나래를 "입술만 빼고 다 했다"는 말로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뼛속부터 개그우먼인 박나래의 매력이 드러났다.  웃음을 위해 망가지던 많은 개그우먼이 유명세를 얻게 되면, 자신의 예전 모습을 드러내길 꺼리곤 한다. 그러나 박나래는 '대세'라 불릴 만큼 대한민국 연예계, 방송계에서 자리를 잡은 스타임에도 자신의 본업인 개그 감성을 감추지 않아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박나래 등의 활약으로 '나 혼자 산다'는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나래와 화사, 한혜진의 역사적인 만남이 이뤄진 가운데, 시청자들은 여자판 '세 얼간이'라는 수식어를 선사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