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X유인나 ‘선다방’, ‘문제적 남자’ 바통 잇는다… 4月 첫방송 [공식]

기사입력 2018-03-14 13: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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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문제적 남자’가 떠나고, ‘선다방’이 온다.



14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선다방’ 측은 “4월 1일 오후 10시 30분으로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문제적 남자’ 시간대. ‘문제적 남자’는 오는 25일 방송을 끝으로 휴지기를 가진다. 개편 후 돌아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카페지기로 출연을 확정 지은 이적, 유인나, 양세형에 이어 SF9 멤버 로운이 출연을 확정했다. 로운은 유일한 20대인만큼, 젊은 세대의 의견을 대변하는 카페지기로 활약할 예정. 개성 있는 4명의 카페지기들이 선보일 신선한 케미 또한 ‘선다방’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선다방’ 연출을 맡은 최성윤 PD는 “‘사회생활의 중추인 20대 중반부터 40대까지를 응원하는 콘텐츠가 왜 많지 않을까’란 고민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라며 “2545세대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연애관과 사랑관, 더 나아가 삶에 대한 이야기에 함께 공감하며 응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선다방’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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