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권영찬 "같은 실패도 회복탄성력 따라 성패 달라져"

기사입력 2018-01-31 22: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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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최근 다양한 방송과 기업 현장에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유명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권영찬 교수가 강연전문기관인 양평의 보보스펜션에서 진행된 한 중견기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권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같은 실패를 겪어도 회복탄력성에 따라 성패 달라져!”란 주제를 가지고 ‘자존감’을 얻는 노하우에서부터 ‘셀프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참석자들로부터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권영찬 교수의 ‘회복탄력성’과 ‘셀프마케팅 노하우’ 주제를 다르면서, 똑같은 교통사고를 당하더라도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누군가에 다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앞으로 더 조심해야지!”라고 자신을 위로한다.



권 교수는 하지만 회복탄력성이 낮은 경우에는 “하필이면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나한테 이런 사고나 난 것을 보면 이건 무슨 안 좋은 암시야. 나는 재수가 더럽게 없어. 앞으로 더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지”라고 큰 일로 만들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권영찬 교수는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겨? 나는 안 되는 인생이야”라고도 할 수 있지만, 크게 성장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살면서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일이 나에게 생겼구나. 어떻게 헤쳐 나갈까?”라고 양자 택일을 하는 것은 나의 선택에 달려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권 교수는 지난 2009년부터 ‘자신의 실패와 회복탄력성에 대한 결과의 방향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스타강사 대열에 올라섰으며, 이제는 40여명 이상이 소속된 스타강사 사관학교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권영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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