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설리 '뻥~ 뚫린 옆구리'

기사입력 2017-11-14 19: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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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가수 설리가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열린 한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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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TV줌인] ‘나혼자’ 한혜진, 뉴욕에서 톱모델이 된다는 것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20대의 한국인 모델의 뉴욕의 톱모델로 우뚝 서기까지. 그 마음고생과 후의 이야기가 ‘나혼자산다’를 통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선 한혜진의 뉴욕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모델이 아닌 셀럽으로 뉴욕패션쇼를 관람했다. 그녀는 “처음엔 옷이 보였는데 다음엔 모델이 보이더라.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지금도 울컥한다”라고 입을 뗐다. “객석이 내게 맞지 않는 자리란 느낌이 들었다”라는 것이 한혜진의 설명.  이어 그녀는 “아직 은퇴는 아니지 않나?”라는 질문에 “그렇긴 한데 무대에 섰던 입장에서 무대를 바라보는 입장이 되니까 은퇴를 한 기분이 들더라. 현역의 일선에서 멀어졌다는. 영광스런 자리인데도 서글픈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한혜진은 쇼가 끝나고 무대 뒤를 찾아 능숙한 영어로 디자이너, 모델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어 뉴욕에서 거주 중인 스타일리스트를 만나 식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공개된 것이 톱모델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한혜진이 걸어온 길.  한혜진은 과거 뉴욕활동에 대해 “몸무게가 48kg을 넘지 않았다. 스트레스 때문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혜진을 괴롭힌 건 인종차별의 벽이다. 그녀는 “동양인이란 이유로 메인 룩을 입지 못한다는, 어떤 방법을 쓰든 넘을 수 없었던 백인들의 벽. 당시의 심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라고 토로했다.  한혜진은 또 “뉴욕은 내게 애증의 도시다. 커리어를 줬음에도 너무 힘들었다”라는 고백으로 당시의 마음고생을 엿보게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연예 [TV줌인] ‘백조클럽’ 첫방, 박주미X김성은X성소…찬란한 매력쇼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이 베일을 벗었다. 5인 5색 매력의 향연이었다.  이날 방송에는 오윤아, 김성은, 왕지원, 성소가 등장했다. 이들은 발레 기본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김성은은 턴 동작부터 헤맸다. 발레 교사는 “김성은은 기본자세부터 익히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하기도. 김성은은 “죽도록 연습해야 할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왕지원은 정석 같은 자세를 자랑했다. 하지만 스스로의 기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옛날과 지금의 몸의 변화가 슬프다”고 우울한 표정을 지었다.  성소는 기대 이상으로 활약했다. 발레 실력은 물론, 표정 연기로도 큰 점수를 받았다.  우주소녀 멤버들도 찾아왔다. 성소를 응원하기 위함이었다. 이들은 함께 걸그룹 댄스를 소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새 멤버가 방문했다. 주인공은 배우 박주미였다. 박주미 역시 발레에 뜻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멤버들은 5인 5색 매력을 자랑했다. 각자의 캐릭터도 돋보였지만,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몸매 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의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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